'아침마당' 이승신 "학창시절 인기 너무 많아 간식 쌓여있었다"
입력 2020. 07.17. 09:00: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승신이 과거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나는 아직도 가슴이 뛴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신은 "중고등학교 때 인기가 너무 많았다. 쉬는시간이 되면 체육시간이 되면 책상서랍에 간식이 쌓아셔 돈을 주고 사먹어 본 적이 없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진성은 "나도 인기가 정말 많았다. 나를 보려고 여학생들이 청소시간에 교실 옆쪽으로 와서 기웃거렸다"며 "그 당시 왜이렇게 인기가 많았는지 모르겠다"고 웃어 보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과거 인기 없었던 사람 어디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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