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현쥬니♥이재황 포옹 목격…친母 밝혀지나
입력 2020. 07.17. 09:07: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현쥬니와 이재황의 연인 사이임을 확인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가 오필정(현쥬니)과 강석준(이재황)의 사이를 눈치챈 가운데 김해정(양금석)이 김복순(박순천)을 찾아간다.

오필정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을 확인했지만 여전히 강석준은 자신을 김민철로 속이고 있다. 이에 “오필정이 김민철이 사실은 강석준 본부장이라는 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라는 물음에 “내 마음까지 거짓으로 알까봐 그게 두렵다”라고 걱정한다.

우연히 이은주는 오필정과 강석준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최동석(김동균)은 오필정에게 “혹시 하숙생이 무슨 이야기 안 하던가”라며 조심스럽게 강석준에 대해 묻는다.

한편 이은주는 “하비서가 석환 씨랑 어머니 말만 듣는다. 내가 물어보는 건 무시하고 대답도 안 하더라”라고 토로한다.

김복순의 집에 찾아온 김해정을 발견한 강석준은 “서계동에 사시는 분인 걸 모르셨단 말이냐”라며 의미시장한 말을 건넨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