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영린, 강성민 살인죄 덮어쓰나 “약속 꼭 지켜”
입력 2020. 07.17. 09:19: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강성민을 위한 결정을 감행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76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과의 독대 자리에서 차만종(이대연) 죽음의 비밀에 의심스러운 점은 없었느냐고 질문하는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혜원은 은동에게 “너 정말 네 아버지 최준혁(강성민)이 죽였다고 생각하는 거야?”라고 묻는다. 이에 은동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고재숙(윤복인)은 강일섭(강신일), 연두심(이칸희) 부부를 찾아가 “우리 혜원이 좀 도와 달라, 제발”이라며 애원하는 지경에 이른다.

한편 준혁은 혜원에게 “오혜원, 정신 차려”라고 소리친다. 이에 혜원은 “내가 지금 전송한 거 확인해 봐. 약속 꼭 지켜”라고 말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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