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쓰러집니다’→신유 ‘애가 타’, ‘사랑의 콜센타’ PART15 앨범 발매
- 입력 2020. 07.17. 09:24: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사랑의 콜센타’ PART15 앨범이 발매된다.
1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PART15 앨범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제3한강교’와 ‘젊음의 노트’를 시작으로 임영웅의 ‘쓰러집니다’, 영탁의 ‘거울도 안보는 여자’, 이찬원의 ‘우연히’, 정동원의 ‘사랑 반 눈물 반’, 김호중과 김희재가 함께 부른 ‘사랑했지만’이 수록된다.
이어 신유, 박구윤, 신성, 최현상, 소유찬, 박서진, 장송호가 함께 부른 ‘첫차’와 신유의 ‘애가 타’, 박서진의 ‘사모’, 박구윤의 ‘십오야’, 최현상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포함된다. 또한, ‘미스터트롯’ TOP7과 현역7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도 함께 음원으로 공개된다. 김호중과 박구윤이 함께 한 ‘나 가거든’과 임영웅, 영탁, 최현상, 소유찬의 ‘정말 사랑했을까’까지 총 14곡이 수록된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의 팬은 태진아의 ‘거울도 안보는 여자’를 신청했다.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영탁의 뒤로 임영웅이 거울을 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현역7은 서울시스터즈의 ‘첫차’를 선곡하여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영탁은 “박구윤과 신유가 춤추는 거 처음 본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신유는 “발이 정말 바빴다”라며 능청스레 댄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현역7의 화려한 무대에 대항하기 위해 TOP7은 퍼포먼스, 화음, 가창력이 ‘3박자 앙상블’을 이룬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보다 결의에 찬 보이스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드러낸 TOP7은 맏형 장민호의 댄스 브레이크로 ‘초강수 역공’을 던지며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쇼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