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2' 10년 만에 돌아온 명작, 도나의 젊은시절로 타임루프…결말은?
입력 2020. 07.17. 09:51: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맘마미아2’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7일 오전 8시 2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맘마미아2’가 방송되고 있다.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을 준비하며 홀로서기를 결심한 소피. 그는 엄마의 영원한 친구 타냐와 로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세 아빠들 샘, 해리, 빌에게 리오픈 파티 초대장을 보낸다.

한편 소피는 파티 준비 중 엄마의 숨겨진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들여다보게 되고, 뜻밖의 손님까지 방문한다. 과연 한여름의 파티는 무사히 열릴 수 있을까.

‘맘마미아2’는 지난 2018년 8월 8일 개봉됐으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제임스, 메릴 스트립, 피어스 브로스넌, 제레미 어바인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관객수 2,294,087명을 동원했으며 2008년 개봉한 전작 ‘맘마미아’와 같은 수많은 명곡들이 등장해 향수를 자아냈다. 특히 ‘맘마미아2’는 타임루프를 통해 도나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다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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