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오나라 "김혜준 볼수록 괜찮아, 염정아도 칭찬"
입력 2020. 07.17. 09:56: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오나라가 MBC 새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김혜준에 대해 칭찬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파워FM(서울·경기 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 게스트 김혜준이 출연했다.

이날 오나라는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김혜준은 보면 볼수록 괜찮은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미성년'의 염정아가 김혜쭌에 대해 '아주 건강한 친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함께 해보니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사랑스럽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십시일반'은 수백억 대 재산을 가진 유명 화가의 집에 모인 아홉 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두뇌 싸움을 그리는 블랙 코미디 추리극.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굿모닝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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