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측 "한승우, 데뷔 4년만에 첫 솔로 데뷔…8월 10일 확정" [공식]
- 입력 2020. 07.17. 10:06: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빅톤(VICTON)의 한승우가 솔로 데뷔 일자를 확정지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한승우가 오는 8월 10일 첫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한승우는 데뷔 4년 만에 빅톤 멤버 중 첫 솔로 주자로 출격한다. 한승우가 속한 빅톤은 2016년 데뷔해 '아무렇지 않은 척', '나를 기억해', '오월애(俉月哀)' 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으며, 데뷔 3년만인 지난해 갈고 닦아온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대세 보이그룹' 반열에 올랐다. 올해에는 미니 6집 'Continuous'와 싱글 2집 'Mayday'을 발표해 음원, 음반을 아우르는 호성적을 거두고, 연기, 광고,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승우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주목 받았으며, 댄스, 보컬, 랩 실력은 물론, 싱어송라이팅 실력까지 두루 갖춘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가요계 '남자 솔로 유망주'로서 진면목을 펼쳐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대세 그룹' 빅톤의 멤버로 성공적인 그룹 활동을 이어오며, '솔로 가수'로서 가능성까지 펼쳐보이고 있는 한승우가 오는 8월 가요 대전에 합류해 어떤 저력을 과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