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류지광과 쌍둥이 형제 케미… “우리 탁 형, 러브 유” [셀럽샷]
입력 2020. 07.17. 10:12: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류지광이 영탁과의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

17일 오전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시도 안 쉬며 방송하는 리액션 부자 탁 형”이라고 운을 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녹화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탁과 류지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지광은 붉은 슈트를, 영탁은 파란 슈트를 입은 채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중이다.

이어 류지광은 “나랑 데뷔 년차도 똑같은 울 탁 형. 가장 큰 내공은 바로 최선과 겸손이라는 걸 몸으로 보여 주는 둘째 형, 라뷰”라고 덧붙였다.

류지광은 지난 5월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5호선 여인’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지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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