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세상"…박은혜, 신종 스팸 메시지 공개
- 입력 2020. 07.17. 11:24: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신종 스팸 메시지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뭐죠? 다이렉트 메시지로 온 건데 무시해도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은혜가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다. 글에는 "커뮤니티에서 귀하의 계정을 제거할 것임을 알리게 돼 죄송합니다"라며 "귀하의 계정이 커뮤니티 및 인식 원칙을 준수하지 않습니다. 귀하의 계정이 제한됐습니다. 48시간 내에 계정을 확인하지 않으면 로그인해 계정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영원히 삭제할 것입니다. 삭제된 계정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계정을 확인하려면 이 링크를 방문..."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박은혜의 게시물을 본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이거 스팸 이따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박은혜는 "도움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무서운 세상이 맞네요"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혜는 최근 종영한 JTBC '쌍갑포차'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