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댄스 투게더’ 7월 22일 공개 “7080 하우스 느낌의 곡”
입력 2020. 07.17. 13:08: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박광선이 5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한다.

박광선은 16일 각종 SNS를 통해 신곡 ‘댄스 투게더(Dance Together)’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한 여인의 뒷모습과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와 박광선의 목소리가 담긴 코러스가 들리며 ‘PARK KWANG SUN 2020.07.22’라는 자막으로 마무리 된다.

소속사 매드소울차일드 김일겸 이사는 “박광선의 ‘댄스 투게더’는 70년대에서 80년대 디스코의 몰락과 하우스의 탄생, 그 접점 어딘가의 사다리 같은 느낌을 주는 곡”이라며 “녹음하며 당시 유행하던 악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박광선스럽지만 또 다른 박광선을 느끼기 좋을 곡”이라고 전했다.

박광선은 다수의 뮤지컬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래퍼 프렉탈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전달했다. 또 뮤지컬 ‘그리스’의 케니키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대중들의 찬사를 받았다. 최근에는 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자매로 호흡을 맞춘 영화 ‘세 자매’(감독 이승원)에도 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드소울차일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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