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5 허니·케이, 日 공연 후 코로나19 확진… 무증상 감염
- 입력 2020. 07.17. 13:48:0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국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일본 그룹 H5의 멤버 허니(HONEY)와 케이(K)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6일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허니와 케이가 지난 9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리며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에게 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이들이 자가 격리 중임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두 사람이 무증상이라 간이 검사를 실시했을 때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PCR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허니와 케이는 최근 도쿄에서 ‘더 진로-꽃미남 늑대 아이돌은 누구냐’ 공연 이후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또 이들은 별다른 증상 없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H5 멤버인 렌도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5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