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SNS 사칭 피해 “심한 욕하고 싶지만 참는다, 애들 사진 지워” 경고
입력 2020. 07.17. 16:02: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허각이 SNS 사칭에 대해 분노했다.

허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속지 마시라. 사기꾼. 거짓말쟁이”라며 “더 심한 욕하고 싶지만 참는다. 우리 애들 사진 지워라”라는 글과 함께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각의 인스타그램 계정 아이디에 ‘_’만 교묘하게 덧붙인 사칭범의 SNS가 담겨있다.

이 사칭범은 아이디뿐만 아니라 허각 계정에 있는 사진을 올리고 소개글 또한 똑같이 작성해놔 시선을 모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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