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바웃 타임’ 화제… 타임 리프 로맨스 줄거리는?
- 입력 2020. 07.17. 17:10: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어바웃 타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5시 1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어바웃 타임’이 방영됐다.
‘어바웃 타임’은 팀(도널 글리슨)이 성인이 되던 날, 아버지(빌 나이)에게 놀랄 만한 가문의 비밀을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로맨스 코미디 장르 영화다. 그가 들은 가문의 비밀은 바로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다.
꿈을 위해 런던으로 떠난 팀은 우연히 만난 사랑스러운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메리의 사랑을 얻기 위해 팀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하지만 팀과 메리의 사랑이 완벽해질수록 팀을 둘러싼 주변 상황들은 미묘하게 엇갈리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리차드 커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3년 개봉한 이 작품은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3,441,657명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러닝 타임은 123분, 관람객 평점은 9.28점이다.
‘어바웃 타임’에는 도널 글리슨, 레이철 맥아담스, 빌 나이, 린제이 던칸, 리디아 윌슨, 톰 홀랜더, 마고 로비, 바네사 커비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