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민X신예은, 1년 만에 MC 마무리…7월 셋째주 1위 아이린&슬기 (뮤직뱅크)
입력 2020. 07.17. 18:28: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MC 보민과 신예은이 마지막 진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골든차일드 보민, 신예은이 마지막 MC를 마친 가운데 레드벨벳 아이린&슬기가 7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발표에 앞서 ‘뮤직뱅크’ MC를 1년간 맡았던 보민과 신예은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신예은은 “오늘이 오게 됐다. 처음 시작할 때 무대에서 팬 분들도 함께 했는데 마지막을 함께 못해서 많이 아쉽고 저의 소중한 1년을 한 마디로 표현하기가 힘들다. 너무 감사했고 좋은 무대 많이 보여주신 아티스트 분도 감사하고 함께 응원해준 팬 분들 감사하다. 보민이도 고맙다. 앞으로도 예뽀 MC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울먹였다.

이어 보민은 “1년이라는 시간이 굉장히 짧게 느껴졌고 예은 누나와 같이 엠씨를 해서 영광이었다. 저희 옆에서 응원해준 멤버들 고맙고 1년 시간동안 많은 분들게 사랑을 받고 시간을 보내서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지켜봐주신 팬들, 예은 누나 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와 대결 결과 1위를 차지한 아이린&슬기는 “저희 앨범 나오고 전 후 많은 신경써준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리고 모든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며 “지금 보고 있을 멤버들 조이 예리 웬디 너무 응원해줘서 고맙고 우리 러비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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