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언힌지드·킹스맨·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인 더 플레쉬·올드 가드·오케이 마담
- 입력 2020. 07.18. 10:2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18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덕력 충전소’ ‘소문의 시작’ ‘전지적 감독 시점’ ‘아찔한 인터뷰’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올해 개봉 예정인 ‘언힌지드’와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소개된다.
‘1+1’에서는 이학주, 박선영이 출연하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지난 2016년 개봉한 ‘올레’를 비교하며 전한다.
‘덕력 충전소’에서는 영국 BBC 드라마 ‘인 더 플레쉬’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좀비에서 다시 인간으로 변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올드 가드’를 전하고 ‘전지적 감독 시점’에서는 ‘캡틴 마블’을 살펴본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의 주역들과 인터뷰를 진행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