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아이러브 내 따돌림 폭로 “쓰레기통서 팬레터 발견”
- 입력 2020. 07.18. 14:47: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었다고 재차 폭로했다.
신민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활동 중단 전에 아파서 집에서 쉬던 날 일본에서부터 팬레터가 왔다고 한다”며 “멤버들끼리 공식 인스타에 팬레터를 들고 사진을 찍고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숙소로 돌아간 뒤 아무리 찾아봐도 팬레터는 보이지 않았고, 당연히 물어봐도 제 말에 대답을 안 해주니까 물어보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신민아는 “그러다가 쓰레기통에서 이 편지를 발견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제가 잘 간직하고 있다”며 아이러브 공식 SNS에 게재된 ‘일본에서 편지가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SNS를 통해 아이러브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고, 이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받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신민아는 결백을 주장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