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싶다’ 화성연쇄살인범 이춘재, 첫 심경 고백…30년 만에 드러나는 진실
- 입력 2020. 07.19. 08:39: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이춘재가 첫 심경을 고백한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비밀의 숲-살인자의 자백 그리고 사라진 시간’을 예고했다.
다음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가 30년 만에 살해 사실을 자백한 ‘화성 실종 초등학생’의 진실을 파헤친다.
경찰은 최근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양 실종사건’을 살인사건으로 결론지었다.
해당 사건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그동안 실종사건으로 분류됐으나, 경찰은 30여 년 전 당시, 형사계장 등 경찰 2명이 김양의 유골 일부를 발견하고도 은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을 맡았던 형사계장 A씨 등 경찰 2명을 사체은닉 및 증거인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가 심경을 고백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