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비디오여행’ 신작은? ‘SF8’·‘스펜서 컨피덴셜’·‘이장’·‘데스 체이싱’·‘소년 시절의 너’
입력 2020. 07.19. 12: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출발 비디오여행’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이유 있다’ 코너로 꾸며진다.

‘온 영화’에서는 ‘SF8’(감독 민규동)이 시청자와 만난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SF8’은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다.

이어 ‘영화 대 영화’에서는 ‘스펜서 컨피덴셜’(감독 피터 버그)과 ‘이장’(감독 정승오)이 언급된다.

‘스펜서 컨피덴셜’은 탐정 스펜서가 출소하자마자 미궁의 살인 사건에 얽히고 보스턴 지하에 숨은 추악한 진실을 파헤친다.

‘이장’은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선 ‘데스 체이싱’(감독 로더베이크 크리안즈)이, ‘이유 있다’에선 ‘소년 시절의 너’(감독 증국상)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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