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최예진, 가창력+미모 겸비한 신인가수 등장
입력 2020. 07.19. 13:25: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 신인가수 최예진이 ‘사랑에 미치면’을 열창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40주년 기획특집에 최예진이 출연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서 블랙 색상의 치마를 입고 등장한 최예진은 ‘사랑에 미치면’ 무대를 선보였다.

세련된 멜로디에 최예진 특유의 발랄함이 가미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예진은 지난 2003년 ‘소울바디(Soulbody)’를 발표하며 댄스 가수로 데뷔했으나 트로트가수로 전향,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해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최예진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축제 무대에 오르는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열정의 힘을 불어 넣은 ‘전국노래자랑’ 40주년 특집 무대에 오른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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