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입원’ 송해, 퇴원 후 ‘전국노래자랑’ 녹화 마쳐…나이까지 관심 급증
- 입력 2020. 07.19. 13:42: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국민 MC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스포츠경향은 송해가 지난 18일 진행된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마쳤다고 19일 보도했다.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난번 감기로 입원해 ‘불참’이라는 기사가 나올 때마다 팬이나 지인분들이 많은 연락을 받았다. 이제 건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전했다.
앞서 송해는 지난달 26일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전국노래자랑’ 40주년 기획 특집에서 송해의 공백은 스페셜 MC로 메워졌다.
지난 18일 촬영한 송해의 ‘전국노래자랑’ 복귀 방송분은 오는 26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1927년생인 송해는 올해 94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