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영, 걸그룹 축구팀 FC루머 해명 "남자팀과 무관, 오해 말아달라"[전문]
- 입력 2020. 07.19. 20:49: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걸그룹 축구팀 'FC루머' 창단과 관련해 해명했다.
'FC루머'에는 에이핑크 오하영, 구구단 김세정 나영, EXID 정화, 트와이스 미나 지효, 배우 김새론 등이 소속되어 있다.
'FC루머'와 관련해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 연예인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소문이 무분별하게 확산되자 오하영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여자 외의 다른 분들과의 접촉은 전혀 없는 그냥 오로지 축구가 좋아서 모인 멤버들"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도넘은 악성글들과 희롱하는 댓글들 개인적인 메세지가 와서 놀랐다. 처음 듣는 얘기들도 많고 저는 팬분들이 걱정하는건 없었으면 하는지라 어떤 부분이 걱정인지 혹은 어떤게 궁금한지 얘기해주고 싶다. 저희외에는 다른 분들과의 만남도 없었고 운동과 경기가 좋아서 모인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진 여자팀이고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는 보람에 다들 운동하게 됐다. 오해와 추측으로 여러가지 얘기들이 생긴 것 같다. 도를 넘은 악성댓글과 글에는 회사와 상의해 대응할 예정이다. 좋은 목적과 취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해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오하영은 "남자팀과는 무관한 팀이고 본적도 같이 축구를 해보거나 본적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해서 최근에 모인팀이다. 걱정한다면 더욱더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오하영 해명글 전문
빵다들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글을 많이 보내줘서 읽어봤는데 여자외의 다른 분들과의 접촉은 전혀 없는 그냥 오로지 축구가 좋아서 모인 멤버들이에요! 걱정 섞인 얘기들이 오가는것같아서 얘기해주고싶어서요..!
도넘은 악성글들과 희롱하는 댓글들 개인적인 메세지가 와서 놀랐어요... 처음듣는 얘기들도 많고 저는 팬분들이 걱정하는건 없었으면 하는지라 어떤부분이 걱정인지 혹은 어떤게 궁금한지 얘기해주고싶어서요.! 저희외에는 다른분들과의 만남도없었고 운동과 경기가 좋아서 모인것뿐이에요 ..!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진 여자팀이고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는 보람에 다들 운동하게됐어요 ! 오해와 추측으로 여러가지 얘기들이 생긴것같아요 나중에 팬분들에게도 제대로 배우고있다고 해본경험도 얘기해주고싶어서 배우게된건데 잘못된방향으로 생각하고있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오해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도를 넘은 악성댓글과 글에는 회사와 상의해 대응할 예정입니다. 좋은 목적과 취지로 노력하고있습니다 오해자제부탁드려요.!
남자팀과는 무관한 팀이고 본적도 같이 축구를 해보거나 본적도 없어요 ! 혹여나 다른팬분들 그리고 빵다들이 조금의 걱정이라도 하는게 제게는 더 큰 걱정이라 여겨져요 빵다들 !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해서 최근에 모인팀이에요 빵다들이 걱정한다면 더욱더 조심할게요.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김세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