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조미령, 천호진-이정은 남매 사이 숨기나…의미심장한 눈빛
입력 2020. 07.19. 21:00:32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조미령이 천호진-이정은이 남매 사이라는 사실을 밝힐까.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는 연홍(조미령)이 영달(천호진), 강초연(이정은)의 관계를 알고 난 후에도 사실을 밝히는 것을 망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초연은 연홍을 괴롭히는 사채업자(조한철)에게 가게 보증금을 빼서 돈을 건넸다. 연홍은 강초연에게 도움을 받은 후 강초연에게 진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꼈다.

하지만 연홍은 사채업자에게 협박 문자를 받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연홍은 초연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 무언가를 결심한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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