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박인환, 변호사 사무실로 강세정 호출 “오늘 보자”
입력 2020. 07.20. 09:00:5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강세정을 위장 결혼 계약을 맺었던 변호사 사무실로 다시 부른다.

20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5회에서는 부설악(신정윤)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공계옥(강세정)을 호출하는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배는 “너희들이 이럴 줄 알았지”라고 중얼거리며 “나다, 오늘 좀 보자”라고 계옥에게 전화를 건다.

한편 부가온(김비주)은 계옥의 행방을 궁금해하며 “할머니랑은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묻는다. 이에 영배는 “이제 할머니라고 부를 필요 없다”라고 말하고 설악은 “그게…”라며 상활 설명에 나선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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