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올리비아 “프랑스에 있는 가족들, 크리스마스에 만날 수 있길”
입력 2020. 07.20. 09:03: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올리비아가 프랑스에 있는 가족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오, 크리스, 카메론, 마테우스, 미키, 올리비아, 페냐 등이 출연했다.

올리비아는 프랑스에 있는 가족들과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하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가 더 심하니까 대화방에서 같이 이겨내자, 힘내자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한국이 더 안전하니까”라며 “크리스마스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올리비아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부르기 전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랑 친했다. 노래도 들려주고 싶었고 아빠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이다. 칭찬만 해주고 제 곁에 있는 사람이여서 꼭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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