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日 오리콘 차트 5일 연속 1위 ‘압도적 음반 파워’
입력 2020. 07.20. 09:16: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연일 압도적인 음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19일 일본 오리콘 차트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 ~ 더 저니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는 1만 1661만 장의 판매량으로 누적 55만 527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 앨범은 발매일인 지난 15일부터 5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일본 내 방탄소년단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방탄소년단은 ‘맵 오브 더 소울 : 7 ~ 더 저니 ~’로 발매 첫날부터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올해 일본에서 발매된 모든 앨범의 첫날 판매량, 그리고 역대 해외 아티스트 앨범의 첫날 판매량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공개 직후(16일 오전 8시까지 기준) 전 세계 81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56위 등에 이름을 올리며 방탄소년단의 일본 앨범 가운데 최고 성적을 거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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