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카메론 “시사프로 출연해 美문화 전하고파”
- 입력 2020. 07.20. 09:26: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카메론과 올리비아, 마테우스, 레오가 앞으로의 꿈을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오, 크리스, 카메론, 마테우스, 미키, 올리비아, 페냐 등이 출연했다.
카메론은 “저는 미국 시골에서 왔다. 우리 마을에 4천명 밖에 없으니까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미국에 관한 시사프로그램에 나와서 한국 사람이 모르는 미국 문화를 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그러면서 “대학교 때는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며 “미국 동부와 서부가 아닌, 미국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역할을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리비아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사람들한테 자기 모국어로 노래하면서 저와 함께 힐링받으시거나 위로를 받아주셨으면 좋겠다. 저를 기억해주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레오는 30년간 가수 무대에 오르면서 관객들이 좋아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멋있는 트로트 퍼포먼스 만들고 싶은 자신이 있다“고 자부했다.
마테우스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도 다니고 한국에서는 보컬 트레이너를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