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MIMI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활발한 활동 예고 [공식]
입력 2020. 07.20. 09:52: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새 둥지를 찾았다.

20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구혜선 필름’은 감독, 작가 활동을 진행하고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MIMI엔터테인먼트는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이전부터 10년동안 저와 동고동락한 김성훈 실장님이 현재 대표로 계신 곳”이라며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인사드리겠다”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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