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응원 덕분에 군 생활 무사히…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길”
입력 2020. 07.20. 11:07: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제대 소감을 밝혔다.

온유는 20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온유는 8월 말년휴가를 나왔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군 방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게 됐다.

온유는 이날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에 사진과 전역 소감을 전했다.

그는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오늘 같은 날 직접 만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먼저 인사드리게 됐다”며 “샤이니 월드(팬클럽 명)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군 생활을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었다. 여러분께서 사랑으로 기다려주신 만큼, 지금까지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백기 동안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하자. 즐겁게 오래 함께 노래하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18년 12월 입대한 온유는 군악대 소속으로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귀환’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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