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악플러에 직접 대응 "누구냐 너"
입력 2020. 07.20. 11:59: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견미리가 첫째 딸 배우 이유비에게 달린 악성 댓글에 직접 대응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립스틱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유비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한 네티즌은 "얼굴만 예쁜 사람이었네. 안타깝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견미리는 "누구니 너"라며 직접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밴드 더로즈 김우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뒤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음에도 계속되는 악플에 시달려왔다. 이에 이유비 측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유비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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