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솔지 "방송 활동, 한 주에 신경쏟기로…솔로앨범? 남다른 애정"
입력 2020. 07.20. 13:01: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가수 솔지가 무사히 음악 방송 일정을 마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솔지와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방송활동을 마친 소감에 솔지는 “활동기간이 대체로 짧아진 것 같다. 아이돌은 4주는 기본인 편이고 더 길게하기도 하는데 저는 한 주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짧게 활동하게 된 건 회사와의 합의하에 한 주가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무대에 신경을 쏟자고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솔지는 솔로 싱글 발매를 데뷔 12년 만에 낸 소회도 밝혔다. 그는 “저도 깜짝 놀랐다. 12년이나 된 게. 그룹으로만 나오다가 솔로로 솔지의 앨범이라고 12년 만에 나오니까 저도 남다른 애정이 가는 앨범이다”라며 웃어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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