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아이린 “조이→ 예리, ‘몬스터’ 막방 응원 왔더라”
입력 2020. 07.20. 13:17:3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유닛 그룹 레드벨벳 - 아이린&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은 “어제 레드벨벳 멤버들이 음악 방송 응원을 와 줬다. ‘몬스터’ 막방이었다”라며 ‘몬스터’ 마지막 방송을 기념해 힘을 보탠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막방?”이라며 깜짝 놀랐고 슬기는 “이제 후속곡 활동이 시작된다”며 이날 정오 발매된 후속곡 ‘놀이(Naughty)’ 활동을 예고했다.

아이린과 슬기의 유닛 앨범 ‘Monster’는 지난 6일 발매됐다. 동명의 타이틀 곡 ‘몬스터’(Monster)는 상대방의 꿈속에 들어가 그를 조종하며 빠져들게 하는 괴물의 이야기를 담은 팝 댄스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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