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임신 “코로나19로 결혼식 연기 후 찾아온 축복” [공식]
입력 2020. 07.20. 13:22: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영아가 엄마가 된다.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20일 “이영아가 지난 3월 세 살의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결혼식을 올해 연말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이영아에게 큰 축복이 찾아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항상 이영아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아는 지난 2018년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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