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정, 오하영 이어 ‘FC 루머’ 억측 해명 “앞으로도 관계없을 것”
- 입력 2020. 07.20. 13:45: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축구 동아리 ‘FC 루머’에 입을 열었다.
김세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아 이게 아닌데”라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자팀과 여자팀은 전혀 관계가 없는, 관계가 없을, 교류조차 전혀 한 적이 없고 하지 않을, 누가 있는지도 모르며 서로 궁금하지 않는 그런 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그냥 축구가 좋아서, 축구를 배워보고 싶어서, 좋은 취미를 갖고 싶어서 모인 단체”라며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분들도 계신다. 개인 사생활 보호에 연예인인 저희가 먼저 신경 쓰지 못한 점 생각이 짧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창단된 여성 축구단 ‘FC루머’에는 김세정, 에이핑크 오하영, 트와이스 지효, 미나, 배우 김새론, 구구단 김나영, 베스티 출신 유지, EXID 정화 등이 속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하영 또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진 여자팀이고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는 보람에 다들 운동하게 됐다. 오해와 추측으로 여러가지 얘기들이 생긴 것 같다"며 "남자팀과는 무관한 팀이고 본적도 같이 축구를 해보거나 본적도 없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