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아이린 “영화 ‘더블패티’ 앵커 지망생 役 설렌다”
입력 2020. 07.20. 14:01: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유닛 그룹 레드벨벳 - 아이린&슬기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앞서 아이린은 오는 8일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 출연을 알렸다. 아이린은 “영화로 데뷔하게 돼 설렌다. 앵커 지망생 역할을 맡았다”며 “활동이 끝나며 코칭을 받으러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살고 꿈을 이루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린과 슬기의 유닛 앨범 ‘Monster’의 후속곡 ‘놀이(Naughty)’는 오늘(20일) 정오에 발매됐다. ‘놀이’는 ‘넌 아마 이리저리 헤맬지도 몰라. 날 감당할 수 있겠니?’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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