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양준혁 “예비 신부와 환상 팀플레이, 늦장가 간다”
- 입력 2020. 07.20. 14:15:3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양준혁은 자신의 SNS에 결혼 소감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방송 예고편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랜선 상견례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직은 베일에 가려진 예비 신부의 등장 모습이 담겨 있다.
양준혁은 “쑥스럽지만 늦장가 간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살겠다”며 행복감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유로운 영혼에서 이제는 환상의 팀플레이. 그리고 전력 질주는 계속 뛰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준혁은 14세 연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부와 양준혁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JTBC ‘뭉쳐야 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