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주 “내 얼굴 1998년에 완성, 성형 시술권 어머니께” (두시 만세)
- 입력 2020. 07.20. 16:52:5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프로 피트니스 선수 겸 배우 최은주가 ‘두시 만세’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이하 ‘두시 만세’)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최은주가 출연했다.
이날 최은주는 지난 5월 열린 2020년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A.F.C.) 비키니 그랑프리에서 1등을 한 사실로 축하를 받았다. 그는 “상금은 없었지만 부상으로 성형외과 시술권을 얻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은주는 “저는 이미 1998년도에 얼굴을 다 완성한(성형한) 상태라 이 부상을 버릴 수 없어 효녀 노릇을 했다”며 솔직한 입담으로 DJ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께 (부상으로 받은 시술권으로) 쌍꺼풀 수술과 안검 하수 수술을 해 드렸다”며 “제 얼굴 자연스럽지 않나”라고 자랑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