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마약 논란 후 근황 포착 “마스크 1000매 전달”
입력 2020. 07.20. 17:44: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마약 논란으로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비아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아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4월 은평천사원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은평천사원은 “4월 21일 직접 은평천사원으로 방문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마스크 1000매를 전달해 주시고 가셨다”라면서 비아이의 선행을 전했다.



이 기관에 따르면 비아이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아이들 돌봄 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해 대마초 구매 및 흡연 논란에 휩싸여 아이콘을 탈퇴했다. 자숙의 기간을 보내던 그는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비아이는 비아이의 트위터 팬계정을 통해 “한창 마스크를 선물 받고 사용할 때는 몰랐다. 그런데 이제야 알게 됐다. 팬들이 제게 마스크를 줬던 건 나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전달했던 것을”이라며 “지금껏 나를 지켜줬듯이 내 사람들을 지켜주길 바라며 저 또한 꼭 마스크를 전해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은평천사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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