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영린, 김혜지에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어라"
입력 2020. 07.20. 19:50: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지가 사고를 당했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사고를 당한 한서주(김혜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서주는 오혜원(박영린)에게 "최준혁(강성민)이랑 네가 작당한 짓이 세상에 알려지니까 죽을 맛이지?"라며 "남의 부모 목숨 가지고 그런 짓 해놓고 강태인(고세원)한테 매달리러 왓니?"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오혜원은 "그러게 네 엄마 내 말 만 들었어도 이혼 두 번 안 당하지"라며 "네 외가가 한지훈한테 그런 짓을 했는데 한 회장한테 들러붙어? 그러고 안되니 강태인한테 구걸하고 강태인이랑 차은동(박하나) 끝나니까 이제라도 강태인 주워가고 싶은 거 거잖아"라며 한서주를 자극했다.

그러면서 "너랑 네 엄마 참 불쌍하다 나 같으면 구질구질하게 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고 말텐데"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를 들은 한서주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오혜원을 따라가던 중 길가에 쓰러져 차 사고를 당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