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16년 경력 양산 동파육덮밥, 맛의 비결+위치 공개
입력 2020. 07.20. 20:48: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 동파육덮밥 달인 맛의 비법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16년 경력 동파육덮밥 달인이 맛의 비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잠행단이 방문한 곳은 경남 양산에 위치한 동파육 덮밥집이다.

경력 16년 달인 강진태 씨는 자전거 종주 중 만난 골목에 사랑에 빠져 동파육 덮밥 가게를 처음 차리게 됐다고 한다.

아삭한 숙주와 윤기가 흐르는 동파육, 그리고 달인이 16년 간 연구한 달인만의 소스가 어우러져 남다른 맛을 자랑했다.

이를 맛본 전문가는 "고기가 야들야들하고 맛있다"며 "이 정도로 하게 되면 A급이다"라고 극찬했다.

달인이 운영중인 맛집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화산길 10-1에 위치한 '진리식당'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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