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서지훈, 황정음에 "누나 보면 설레" 좋아한다 고백
입력 2020. 07.20. 21:28: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지훈이 황정음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는 서현주(황정음)에게 속마음을 고백하는 박도겸(서지훈)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현주(황정음)는 만취한 황지우(윤현민)를 살뜰히 챙겨 박도겸의 질투를 샀다.

서현주는 화를 내는 박도겸과 대화를 위해 놀이터를 찾았다. 박도겸은 서현주에게 "난 누나를 보면 설레.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서현주는 예상치 못한 고백에 "장난이 너무 심한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두 사람을 황지우는 불안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그놈이 그놈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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