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주현미, 데뷔곡 '비 내리는 영동교' 열창 '감동 선사'
입력 2020. 07.20. 22:01: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주현미가 '비 내리는 영동교'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663회는 '길'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에서 주현미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데뷔곡 '비 내리는 영동교'를 열창했다.

정은이 작사, 남국인 작곡 '비 내리는 영동교'는 지난 1985년 발매한 곡 '비 내리는 영동교'는 당시 발표와 동시에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주현미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 출연 중이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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