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영기, 우 김호중”…소연, 소속사 식구들과 다정하게 찰칵 [셀럽샷]
입력 2020. 07.21. 07:38: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소연이 김호중, 영기와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소연은 20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좌 영기, 우 호중. 오빠님, 동생님. ‘불후의 명곡’ 응원 다녀왔다. 실력이 막 든든한 두 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옆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호중, 영기가 ‘엄지 척’ 포즈로 눈길을 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소연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현재 소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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