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신조, 이아현 본격 의심 “가까운 사람 누구?”
입력 2020. 07.21. 09:01: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신조가 이아현과 조순창을 주시하기 시작한다.

2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6회에서는 윤민주(이아현)와 차정건(조순창)의 관계를 예의 주시하는 부백두(강신조)의 모습이 등장하는 가운데 여전히 촉을 세우는 공계옥(강세정)의 행동이 그려진다.

계옥은 “점장님이랑 차 주방장님 한 번 눈여겨보시라”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설명한다. 자신의 목숨줄을 쥐게 될지 모르는 계옥의 의심이 강화되자 정건은 “공계옥이 내가 누군지 알면 장사 접어야 하는데”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불안해한다.

백두 역시 민주와 정건을 향해 레이더를 세운다. 그는 성판금(조양자)에게 “우리 가게에서 집사람이랑 누가 제일 가깝냐”며 회심의 질문을 던진다.

민주 또한 “아무래도 예전 부백두가 아니다”라며 백두가 달라졌음을 눈치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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