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홍렬 “요요미, 가수·개그맨·아저씨 피 흐르는 것 같아”
입력 2020. 07.21. 09:03: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홍렬이 가수 요요미의 특징을 꼽았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렬, 요요미가 출연했다.

이홍렬은 요요미가 부른 ‘여자의 인생’ 무대가 끝난 후 “흉볼게 없다. 요요미는 몸속에 흐르는 피는 세 가지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의 피, 장르의 상관없이 트로트, 가요 다 섭렵하니까. 두 번째로는 개그맨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어떻게 말하면 웃긴지 안다”고 말했다.

또한 이홍렬은 “세 번째로는 아저씨의 피가 제대로 흐르고 있다. ‘아재개그’보다도 그 시대를 살아본 것처럼 애절하게 부르지 않나. 이해를 많이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게 신기하다”고 칭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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