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 거짓말에 실망 “내가 너무 바보 같아”
- 입력 2020. 07.21. 09:2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갈등에 빠진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의 실체를 알고 충격에 빠진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오필정은 강석준이 김민철이 아닌, LX 그룹의 본부장인 사실을 알게 됐다. 오필정은 강석준에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김민철이었는데”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강석준이 “그 사람은 나다”라고 말했지만 오필정은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우리가족을 속인 강석준이다”라고 실망감을 드러낸다.
또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에게 “환심 사서 합의서 받으려 했을 뿐. 너희 집이 허물어져야 우리 건물이 올라간다”라고 강석준이 하숙을 하게 된 이유를 폭로한다.
오필정은 “내가 너무 바보 같다. 운명일지 모른다고 생각했다”라면서 고민에 빠진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