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측 “사칭 SNS 다수 발견, 소속사 공식 외엔 無… 피해 입지 않길”
- 입력 2020. 07.21. 10:56: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우빈의 사칭 SNS가 다수 발견돼 소속사가 주의를 당부했다.
김우빈의 소소갓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 SNS에 “김우빈 배우의 사칭 SNS 계정이 다수 발견되어, 팬 여러분들이 혼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여 공지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우빈 배우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우빈 배우의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SNS는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인스타그램외엔 없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김우빈 배우의 이름으로 된 SNS는 일체 운영하지 않으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하셔서 사칭 계정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인두암으로 투병생활을 한 김우빈은 지난해 11월 영화제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을 시작했다. 김우빈은 올해 개봉하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을 통해 스크린에 돌아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