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줄리엔강 “오지호 외모? 외국에서도 먹히는 스타일”
- 입력 2020. 07.21. 13:00:1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줄리엔강이 오지호의 이국적인 외모를 극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 코너에서는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 홍보 차 오지호와 줄리엔강이 출연했다.
이날 줄리엔강은 오지호의 외모를 두고 “아주 잘생겼다. 외국에서도 먹히는 스타일이다”라며 칭찬을 쏟아 냈다.
DJ 최화정 역시 “내 매니저도 놀라더라. ‘10년 전에 봤을 때 진짜 조각 같았어’라고 했다”며 줄리엔강의 의견에 동감했다.
두 사람의 칭찬에 오지호는 쑥스러운 듯 “고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지호와 줄리엔강이 출연한 ‘프리즈너’는 살인을 저지른 형사가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