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호 “내 입맛에 딱인 닭가슴살 찾아, 딜리셔스한 맛” (최파타)
- 입력 2020. 07.21. 13:33:5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오지호가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 코너에서는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 홍보 차 오지호와 줄리엔강이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다이어트와 닭가슴살에 대한 일화를 털어놓다가 “저도 닭가슴살을 오래 먹으면 질린다. (그렇게) 질리다가 결국 제 입맛에 맞는 걸 찾았다”며 “딜리셔스 맛”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줄리엔강은 “형님이 안 볼 때 (딜리셔스 맛 닭가슴살을) 하나 뺏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말을 듣던 DJ 최화정은 “오지호 닭가슴살이 검색어에 오르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와 줄리엔강이 출연한 ‘프리즈너’는 살인을 저지른 형사가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