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아침’ 신유 “임영웅=제일 예뻐하는 동생”… 인연 언제부터?
- 입력 2020. 07.21. 14:09: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신유가 임영웅과의 인연을 밝힌다.
오는 22일 오전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트로트계 왕자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신유가 출연한다.
이날 신유는 과거 가수 데뷔 실패로 우울증을 겪은 이야기와 대인기피증으로 인해 5년 동안 방황하다 노래까지 그만두고 군대로 도피했던 슬픈 일화를 전한다.
그러나 신유는 결국 아버지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되고 이미자 등 선배들의 인정을 받으며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심지어 신유의 고향 경북 칠곡군에는 그의 노래를 기념하는 ‘신유 노래비’까지 세워진다.
또 신유는 요즘 대세로 떠오른 트로트 스타 임영웅과의 깊은 인연을 고백하며 “가장 예뻐하는 동생”이라고 애정을 드러낸다.
신유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행복한 아침’은 오는 22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뉴에라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