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측 "서울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 내일부터 리허설" [공식]
- 입력 2020. 07.21. 14:24: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앞서 21일 송파구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고자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취소 가능성이 언급됐다.
이와 관련 '내일은 미스터트롯'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며 "현재 4일째 셋업하고 있으며 내일부터 리허설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국민 감사콘서트’의 시작을 알릴 서울 공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에서 매주 금요일 1회와 토, 일요일 각 2회씩 총 3주간 15회로 공연 횟수를 늘려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정부에서 권고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하여 진행된다. 지자체 협조가 가능한 지역에 한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오는 8, 9월 중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플레이 제공]